마일리지 자체쿠폰으로 숙박앱 수수료 줄이고 단골 만드는 법
체크아웃 직후 재방문 쿠폰과 자체 예약 링크를 문자로 보내 앱 수수료 없는 직접 예약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정리했다.
매출이 늘수록 앱 수수료 부담도 커진다
대형 숙박앱은 예약 건마다 수수료를 떼간다. 매출이 늘수록 수수료 총액도 비례해 커진다. 한 번 온 손님을 다음에는 직접 예약으로 받는 것이 수수료를 줄이는 핵심이다.
체크아웃 직후가 기회다
손님이 만족한 직후, 즉 체크아웃 시점이 재방문을 유도하기 가장 좋은 타이밍이다.
- 키오스크 체크아웃 직후 재방문 할인쿠폰을 문자로 즉시 발송한다.
- 쿠폰과 함께 자체 예약 홈페이지 링크를 보낸다. 다음 예약을 앱이 아니라 우리 홈페이지에서 하도록 경로를 깐다.
이렇게 하면 두 번째 예약부터는 앱을 거치지 않으므로 앱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.
자체 홈페이지의 비용 구조
자체 예약 홈페이지를 쓰면 예약 수수료가 업계 최저 수준인 4%(PG 결제 수수료 별도) 정도까지 내려간다. 자체 홈페이지가 제공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.
- 호스팅 서버비 도메인 무료 제공
- 모바일에 맞춰 자동으로 보이는 반응형 웹
- 여러 간편결제 수단 지원
예약을 받는 절차는 단순하다
3번의 클릭 수준으로 직접 고객 예약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. 손님은 문자로 받은 링크를 눌러 들어와 객실을 고르고 결제하면 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