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상남도 [하동 박경리 토지길 2코스] 십리벚꽃길~국사암 반경 3km 이내 영업 중인 숙박업소 30곳을 거리 가까운 순으로 정리했습니다. 호텔 모텔 펜션 게스트하우스를 한 페이지에서 비교하고 각 업소 상세 정보 페이지에서 주소 연락처를 확인하세요.
![[하동 박경리 토지길 2코스] 십리벚꽃길~국사암 전경](http://tong.visitkorea.or.kr/cms/resource/85/3050585_image2_1.jpg)
사진 출처: 한국관광공사(KTO)
섬진강을 따라가는 박경리 토지길은 소설 '토지'의 주 무대가 된 하동을 걷는 도보 여행 코스이다. 총 31km로 ‘토지’의 실제 배경이 되었던 평사리를 지나는 1코스 18km와 19번 국도를 따라 꽃길을 걷는 2코스 13km로 나눠진다. [하동 박경리 토지길 2코스]는 십리벚꽃길~국사암까지이다. 화개장터에서 시작하여 화개삼거리를 지나면 굵직한 벚나무를 만나는 십리벚꽃길이 시작된다. 연인이 두 손을 꼭 잡고 이곳을 걸으면 백년해로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혼례길이라는 별명도 있다. 이 길을 지나 쌍계사 쪽으로 방향을 잡으면 차 시배지가 나온다.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차나무를 키웠다는 전통 있는 곳이다. 쌍계사로 접어들면 길 한쪽으로 흐르는 계곡까지 어느 하나 흠잡을 것 없이 청아하다. 쌍계석문바위를 지나 천천히 산책하듯 걷다 보면 일주문과 금강문을 만나게 되고, 3km 정도 더 올라가면 불일폭포가 나타난다. 흙길을 따라 봉명산장을 지나고 국사암에 다다른다. 암자 일주문 앞에는 1,200살이나 된 느릅나무가 있다. 사천왕수라 불리는 이 나무는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진감선사의 지팡이였다고 한다.
출처: 한국관광공사 TourAPI
[하동 박경리 토지길 2코스] 십리벚꽃길~국사암 숙소 더 찾아보기
위 목록 외에도 경상남도 지역 숙소 전체 또는 다른 관광명소 근처 숙소를 확인하거나 전국 숙소 디렉터리에서 업종 지역별로 검색하세요.